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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랑스 패션백일장! 댓글에 드립력을 뽐내면 선물드림♥

기간 : 2018-06-12 ~ 2018-06-19

15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sy2210] 2018.06.21 00:13

    너를 운명처럼 만났던건,

    그때 입었던 옷 때문 일

    지도 몰라. 네가 나를 한 눈

    에 볼 수 있었던 옷. - 네가 나를 알아봐준 옷 , 아뜨랑스
  • [piggy016] 2018.06.19 20:40

    네, 우아함은 돈으로 살 수 있습니다. - 아뜨랑스-
  • [쪽달이] 2018.06.19 15:23

    아뜨랑스로 인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윤종신이 부릅니다. (아띠로) 환생
  • [미니미루] 2018.06.19 13:51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독보이는
    나만의 아뜨랑스~♡
  • [yeunbin1] 2018.06.19 12:19

    아: 아름다움을
    뜨(드): 드립니다
    랑(낭): 낭랑18세처럼 평생 아름다울
    스: 스타일
    -아뜨랑스
  • [naver_87032418] 2018.06.18 23:52

    Acheive(성취하다) 제대로 한건 했다
    Talk (말하다) 이건 진짜 말이 안 나올 수가 없다
    Teach (가르치다 깨닫게 하다) 내가 오늘 대박인 곳 하나 알려줄게
    Recommend (추천하다) 아뜨랑스 한번 들어가 봐
    Angel (천사) 가만히 앉아서도 폰으로 예쁜 옷들 다 구경할 수 있게 다 모아놓고 팔아주시니 도대체 이분들이 진정 천사가 아니면 무엇인고
    Necessary (필연적인 불가피한) 한번 들어가면 무조건 네 스타일 하나쯤은 분명 있어 과장이 아니라 없을 수가 없는 게 가격도 착하고 종류가 엄청 많아
    Gorgeous (아주 멋진) 진심 세상 골져스하단 말 밖엔....
    Satisfy(만족하다) 이 옷 예쁘다고 어디서 삿냐고 물어봤잖아 여기서 산거야 너도 사봐 진짜로 만족할거야 나는 또 재구매하러 간다 하하하




  • [naver_117847077] 2018.06.18 23:48

    (프롤로그)풋풋한 나날들이 고스란히 담길 다시는 만들어질 수 없을 앨범이란
    감히 돈 따위와 나란히 할 수 없는 것임을.생명도 없는 놈이 그놈의 돈...돈... 돈이란 것이 뭐라고 들어올 날만을 바라보며 고철 꾸러미들과 종잇장 몇푼에 뒤엉켜 낡아가는 속세 묵은 여느 가죽 따위가, 살아있는 것들은 이리 살라고 덧없는 답답한 마음을 이리도 풀어헤치며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거미줄 끼인 텅장이건만 제발 지갑을 더 열어달라며 무릎을 꿇고 갈구한다 (아)! (뜨)겁고도 사(랑)스런 청춘이 (스)며 있는 젊음이란 해가 곧 저물기 전에

    아이와도 같은 맑은 웃음소리는 거울빛에 반사되어 사르르 흝날렸다 열어놓은 창문 틈으로 비집고 들어온 노을빛마저 아름다운 옷태를 힐끔 힐끔 구경하느라 고개가 빠지는 듯 했고 옆에서 지켜보던 커튼자락 역시 흥을 돋구는 바람 한점 없이도 기뻐 춤을 추기에 충분했다 뜨다만 눈으로 이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다시 한번 확인하려 게슴츠레 용기를 내었을 땐 이젠 더이상 합리화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었다 화장실 조명빛에 드리워진 한순간의 어울림 따위가 아니었고 모니터 속에서만 사는 것으로 알려진 일명 그들이 사는 세상의 상상 속 모델핏일 뿐이 아니었다 어느새부턴가 거울에 끼인 이름 모를 얼룩들 언제부터였는지 어디서왔는지 알고 싶지도 알려 하지도 않았던 손때들 호박에 줄그어봤자 수박 되냐며 포기하고 살아온 지난 날들을 대변하는
    목늘어난 티셔츠와 츄리닝 바람이 스쳐지나가는 동시에 그 순간 이제껏 나 자신을 억누르고 가려오던 내면 깊숙한 얼룩덜룩한 상징들이 케케 묵은 때에 아랑곳하지 않고시원한 가을비에 세차게 씻겨간 마냥 뽀득뽀득 맑게 빛나며 투명히도 새로이 태어나는, 시리도록 맑게 개이는 순간이었다
  • [호박파이] 2018.06.18 22:36

    길가다 마주친 익숙한 실루엣 혹시 너도 아뜨랑스의 노예?
    -장바구니 담았던 그옷-
  • [jain4toll] 2018.06.18 21:52

    아뜨랑스 너는 과연 모기인 것이냐,
    내 통장에 빨대를 꼽고 그리 쮹쮹 빨아먹다니.
    근데 네가 빨고 난 자리는 너무 햄볶아
  • [jain4toll] 2018.06.18 21:50

    너 땜에 내 통장은 통장이 아닌 텅장★
    하지만 내 마음과 옷장은 매우 풍족♥

    그런 너의 이름은 아뜨랑스★
  • [환희] 2018.06.18 21:27

    아뜨랑스를 아는 것이 곧 패피의 시작이다.
    True Pashinista Exists in Knowing Attrangs.
    -아뜨라테스-
  • [nleehyoju] 2018.06.18 20:58

    어디야?
    집앞이야, 나와
    -아뜨랑스 번개배송-
  • [ghdus] 2018.06.18 20:03

    계좌번호 불러
    내 통장은 니꺼야
    -덕질-
  • [sluvgbu] 2018.06.18 17:06

    우리 엄마도 우리 언니도 모른다
    나만 알꼬야 내 패션치트키
    -아뜨랑스-
  • [saymy16] 2018.06.18 16:07

    12시 종이 울리면 쿠폰이 풀리는
    마법이 일어날지니
    -신데렐라-
  • [f4love0210] 2018.06.18 15:59

    취향저격 여심저격
    입는순간 시선집중
    - 그곳은 아뜨랑스-
  • [kjung34] 2018.06.18 15:39

    아직도 안샀니?
    뜨거운 여름 더욱 간편하게 입기 좋은 2단 나팔소매 레이스 블라우스 bs3366
    랑방향수와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소매 리본 디테일의 블라우스 bs2454
  • [rosetree] 2018.06.18 11:53

    바라만 보아도 두근거리고
    겉과 속의 아름다움에 매료되는,

    혹시 누군가 데려갈까 애가 타고
    돌아서면 눈앞에 아른거리는,

    그런 감정......

    -오늘도 사랑을 아뜨랑스로 배운다-
  • [왕나] 2018.06.18 08:45

    이 떨림 뭐니 처음 온 설렘
    가슴이 왜 이래 미친 것 같아
    우린 알아 강하게 끌리는걸
    내 맘껏 알림 원해
    -아뜨랑스 알림오면-
  • [shh05660] 2018.06.18 08:39

    월급날이다! 이 날을 기다렸지
    아뜨랑스에 담아두던 장바구니 구매 클릭!
    이미 내통장은 텅장 But 마음은 풍족, 성공적.
    -내 통장 잔고야 미안해-
  • [syk7syk] 2018.06.18 01:30

    천사인줄 알았던 그녀, 입은 옷이 전부 아뜨랑스

    -옷이 날개-
  • [wawoo618] 2018.06.18 01:07

    아뜨랑스, 넌 나의 최고의 선물!!
    ㅡ 아띠 미니미44
  • [wawoo618] 2018.06.18 01:01

    내 인생 사진은 아뜨랑스로부터 시작된다!!

    ㅡ아띠 미니미44
  • [서니베이비] 2018.06.17 23:58

    옷때문에 너빼고 아웃포커스

    일인칭남친시점
  • [naver_20437004] 2018.06.17 23:20

    예쁨은 99%의 아뜨랑스와 1%의 결제로 만들어진다. - 또나는 더샀슨
  • [sang0179] 2018.06.17 21:45

    아뜨랑스야말로 내 취향저격 옷들이 가득한 내 핸드폰 속에 백화점~^^
  • [은비까비] 2018.06.17 20:57

    아 아 이제 그만 사야지했는데
    뜨 뜨겁게 올라온 핫 신상 쿠폰
    랑 낭군이 좋아하는 스타일만 올라와
    스 스크랩하듯 장바구니에 담고 또 주문하러가요.

    아뜨랑스
  • [floria] 2018.06.17 19:28

    아주 예쁘 띠❤️
    -아띠여신
  • [지연천국] 2018.06.17 18:14

    나밖에 몰랐음 했는데
    지금부터 기밀을 유출하도록 하지
    -attrangs.co.kr-
  • [지연천국] 2018.06.17 18:11

    숨막히는 뒷태
    얼굴엔 형광등이 팡!
    벗고나니 옷빨이였지
    -아뜨랑스 한 벌 걸쳤는데, 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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